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구미시 인동시장 인근 원룸촌 일대가 마구 버려진 불법 쓰레기와 벌레로

주민들이 몸살을 앓고 있다.


이곳을 담당하는 환경미화 담당자가 오늘은 청소를 안 하나 내일은 청소를

하겠지 기다린지 일주일이 지나도 도무지 청소를 한적도 없다며 주민들은

구미시는 뭐하는지 ?

모르겠다고 주민들은 불만을 쏟아내고 있는 실정이다.



생활쓰레기와 음식물 쓰레기 그리고 1회용 배달음식 쓰레기가 흩어져

지나는 차량과 배달오토바이가 지나면 바람에 의해 먼지와 벌레들이

날아다녀 주민들을 괴롭혀 몸이 건지러워 짜증스럽다고 한다.


한편 우천시에는 빗물에 의해 배수구물도 제대로 안빠지고 도로는

쓰레기물로 더러워서 못 살겠다고 한다.

구미시장님은 아시는지 모르겠다며 빠른시일내 쓰레기 정리를 바라고 있다.













1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ewsgumi.kr/news/view.php?idx=2752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케미 오코노미야끼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