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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5급 공무원이 건설업자로 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가 포착되어

김천경찰서가 수사에 나섰다.


8월30일 경찰에 따르면 올해 초 김천시가 발주한 신음동 근린공원 공사과정

에서 A모씨는 건설사 B모씨로 부터 수천만원의 금품을 설계비 명목으로 받은

것으로 경찰로 부터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수사과정에서 A모씨의 휴대전화를 압수하여 건설업자와의 전화통화

내용과 뇌물수수를 확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김천 경찰서는 현재수사중으로 자세한 사항은 밝힐수가 없지만 수사가

끝나면 밝힐것으로 본다고 했다.


한편A모씨 간부 공무원은 지난 7월 하반기 인사에서 김천시청 소속기관으로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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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미 오코노미야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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